날 믿어. 난 믿지 않아.
xinchyord.egloos.com
담배
조금 바꿔봤다.
꺼내기 전에 내가 정말 담배가 고픈지 피우고 싶은건지 한번 생각한다.
한번 다시 생각해보니, 별로 원하지 않는데도 습관적으로 꺼내든 경우가 많았다.
정말 담배 한 대 연기에 취하고 싶을 때에는 맛있게 피웠다.
이틀에 한 갑 피우던 담배가 이틀에 한 대로 줄었다.
습관이란 무서운 거다.
그리고, 결정적으로 아꼈다가 한 대 피우는게 더 맛있다. 흐히히...
#
by
『無能軍神』신치오드
|
2008/10/27 10:24
|
배고프다。
|
트랙백
|
덧글(
0
)
<< 이전 페이지
다음 페이지 >>
Egloos
|
Log-in
나에게 거짓말하지 말자.
by 『無能軍神』신치오드
카테고리
전체
뱀이 날아간다。
심장의 울림。
크리스닉 비트。
녹슨 칼의 일상。
판단착오。
날씨가 좋아。
배고프다。
모험일지。
미분류
BGM : non
최근 등록된 덧글
꽥
by baneblade at 10/17
똥싸
by 훅에치켈 at 10/14
쁑쁑
by Soulchild at 08/16
렙업땡규 역시 쟈기가 ..
by 훅에치켈 at 02/25
뭘 자냐 - 근무나 해라
by 율리시즈 at 02/15
skin by
이글루스
이글루링크 추가하기
(
)을(를)
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?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.
(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,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.)
그룹선택 :
그룹선택없음